목록전체 글 (118)
빚진자TV 말씀묵상나눔
오늘은 아기 예수님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예수님 탄생 이야기, 동방박사, 마구간, 구유... 조각조각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오늘은 그 조각 위에 조금 더 더해 보려고 합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셨을 때 아무도 몰랐을 것 같지만, 메시아의 탄생을 먼저 알고, 기대하고, 기도하며 기다리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묵상은 여기에서 시작합니다. 함께 묵상하실 하나님 말씀, 마태복음 2장 11절과 누가복음 2장 25절에서 26절 말씀입니다.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마 2:11) 25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
여러분은 혹시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믿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사람은 끊임없이 눈에 보이는 무언가를 원합니다. 증거를 원하고, 표시를 원하고, 기적을 원합니다. 그리고 그게 보이지 않으면... 금세 흔들리죠. 오늘은 그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배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오늘의 묵상은 여기에서 시작합니다. 함께 묵상하실 하나님 말씀, 출애굽기 40장 34절에서 38절 말씀입니다.34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35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함이었으며 36 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 앞으로 나아갔고 37 구름이 떠오르지 않..
여러분은 혹시 영어 단어 외우던 때를 기억하시나요? 분명 어젯밤에 다 외웠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면 절반이 머릿속에서 사라져 있습니다. 시험 기간에 한 번쯤은 다들 겪어 보셨을 겁니다. 이걸 '망각'이라고 하죠. 독일의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는 우리의 기억이 얼마나 빨리 지워지는지를 연구했습니다. 이른바 '망각 곡선'입니다. 외운 것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잊혀집니다. 그래서 결론은 늘 하나입니다. 복습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 '복습'이, 사실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루시는 방식이기도 하다는 것을 아시나요? 오늘의 묵상은 여기에서 시작합니다. 함께 묵상하실 하나님 말씀, 출애굽기 34장 1절에서 4절 말씀입니다.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다듬어 만들라 네..
홍해가 갈라졌습니다. 이스라엘은 바다 한가운데 드러난 마른 땅을 걸어서 건넜고, 뒤쫓아 오던 애굽의 군대는 다시 덮인 바닷물에 모두 잠겼습니다. 그 기적을 두 눈으로 본 사람들이라면, 이제 다시는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았을까요? 오늘의 묵상은 여기에서 시작합니다. 함께 묵상하실 하나님 말씀, 출애굽기 32장 31절과 32절입니다.31 모세가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 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32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홍해 사건은 출애굽기 14장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본문은 32장입니다.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조금 속도를 ..
홍해가 갈라지는 장면은 교회를 다니지 않는 분들도 한 번쯤은 들어 보셨을 만큼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 속에는 오래도록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한 가지 질문이 숨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을까요? 함께 묵상하실 하나님 말씀, 출애굽기 14장 18절입니다.18 내가 바로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오늘 묵상의 제목은 이렇습니다. "몰라? 이리 와봐. 알려줄게." 모르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이 알려주시는 것을 들어야죠.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않은 자가 끝까지 하나님을 거부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오늘은 그 이야기를 조금 해 보려고 합니다.모세는 호렙산, 불타는 떨기나무..
오늘의 묵상은 조금 쉬어가는 묵상입니다. 창세기 묵상을 마무리하고, 이번에는 '사랑'이라는 주제를 붙들고 묵상하며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함께 묵상하실 하나님 말씀, 요한일서 4장 7절에서 12절입니다.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 사랑하는 자..
질문 : 왜 예수님이 금요일에 장사되어 일요일에 부활했는데 이틀이 아닌 사흘 만에 부활인가? 먼저 지금 우리가 날짜를 세는 방식이 성경이 씌여진 유대인들의 시간 개념과 다르다는 것을 먼저 알고 넘어가야해요. 마치 그런거죠. 한국에서는 나이 세는 방식이 다르잖아요? 저는 한국 나이로 37살인데, 외국 나이로 치면 35살이란 말이죠. 태어나는 순간 한 살을 먹고 들어가고 새해가 되면 모두가 동일하게 한 살을 먹잖아요? 실제로 일 년을 살았든 아니든 모두가 그렇습니다. 외국인들은 이런 방식을 이해하지 못해요. 마치 그런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먼저 고대 유대인들이 시간을 세는 방식이 우리와 어떻게 다르냐면 먼저. 이들은 하루의 시작을 해질녘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창세기에 이런 표현 나오죠? "저녁이 되..
애굽총리가 된 요셉을 만난 요셉의 형제들은기쁨의 재회를 통해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용서했습니다.이제 요셉은 가나안 땅에 있는 자신의 아버지, 야곱에게 소식을 전하고 그를 애굽으로 모시고자 합니다.함께 묵상하실 하나님 말씀, 창세기 45장 25절에서 28절입니다.-------25 그들이 애굽에서 올라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서 아버지 야곱에게 이르러26 알리어 이르되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어 애굽 땅 총리가 되었더이다 야곱이 그들의 말을 믿지 못하여 어리둥절 하더니27 그들이 또 요셉이 자기들에게 부탁한 모든 말로 그에게 말하매 그들의 아버지 야곱은 요셉이 자기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를 보고서야 기운이 소생한지라28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
이상웅 교수님의 신론 수업 과제로, 레이놀즈의 생애와 조직신학이라는 책을 읽으며 밑줄을 긋고, 그에 관한 간단한 서평을 제출하는 것이 있습니다. 열심히 파란 펜을 들고 밑줄을 치며, 지루한 내용이 이어지는 글씨의 연속을 책상의 스탠드 조명을 켜두고 읽어내려가는 중입니다. 그러던 도중 삼위일체론적인 구원론에 관한 레이놀즈의 가르침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구원 사역에 있어 세 위격이시며 한 분이신 성부와 성자,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어떤 직분을 어느 때에, 어떻게 수행하시는가에 관한 내용입니다. 성부의 사역을 넘어가 성자의 사역을 읽던 도중 중보에 관한 대지를 읽다가 이런 내용이 등장합니다. 책의 일부 내용을 인용해 봅니다. 「이어지는 항목에서 레이놀즈는 그리스도께서 이상에서 설명한 세 가지 자격(완전한 ..
함께 은혜받으실 하나님의 말씀 창세기 45장 1절에서 5절입니다. 1. 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 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라 하고 그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리니 그 때에 그와 함께 한 다른 사람이 없었더라 2. 요셉이 큰 소리로 우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 3.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대답하지 못하더라 4.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이르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창세기 41장 32절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속히 행하시리니 형들의 시기로 애굽의 노예로 팔려온 요셉은 보디발 장군의 몸종이 되었고, 보디발의 아내의 모함으로 인해 감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절망적이고 비극적인 삶의 연속입니다. 노예신분이라는 밑바닥 인생을 경험하더니, 이제는 죄인이라는 누명을 쓰고 더 깊은 지하층의 인생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조차 요셉은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삶을 살게 됩니다. 감옥에서조차 옥중의 제반 사무는 모두 요셉이 담당하게 되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은 어딜 가나, 어떤 상황이나, 형통한 삶이 이어집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 자체가 곧 형통이기 때문이죠.. ---- 어느 날, 감옥에서 왕의 술 맡은 관원장..
함께 나누실 하나님의 말씀은 창세기 39장 20절입니다. 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창 39:20)요셉은 형들의 시기로 인해 이집트 애굽 땅에 노예로 팔려가게 됩니다. 거기에서 애굽의 왕인 바로의 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 하인으로 지내게 되죠. 형들의 시기심으로 구덩이에 빠져버린 요셉은 이제 그 채색옷이 벗겨지며 노예의 옷으로 바뀌어버렸습니다. 17살의 어린 나이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친구들 얼굴을 떠올려보세요. 그 어린 친구들이 고향을 떠나 저 머나먼 이국나라로 노예로 팔려갔습니다.그런데 그곳은 언어도 다릅니다. 말도 통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요셉이 나중에 총리대신이 되고 나서 형들을 다시 만나게 될 때에는..
진단이 정확해야 처방이 정확합니다.'심인성'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신체기능에 어떤 문제가 생긴 원인을 생리적인 관점에서 찾는 것이 아닌 마음의 병으로 규정하는 용어입니다.다양한 각종 검사를 통해서 신체적인 이상이 발견되지는 않지만, 신체기능에 어떤 문제는 계속 지속되는 상황일 때 의사선생님들은 진단서에 이 이유를 적습니다."심인성", 즉 마음으로 인한 원인을 가진....신체적 이상이 없다면 한 숨 돌려도 됩니다. 그럼 그 다음은 마음의 병을 치료하기 위한 접근을 시도해야 합니다.신경과, 정신의학과, 혹은 상담치료 등의 해결 방법이 그 다음으로 고려되어야 하죠.그래야 한 사람이 고통으로부터 온전히 빠져나올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만일 어떤 사람이 신체적 문제 없는 고통은 있을 수 없다는 신념을..
이번 주 설교.... 여호수아의 본문으로 꿈미 커리큘럼에 따라 돌아가려 합니다. 설교 준비를 위해 본문을 묵상하며 받은 은혜를 선생님들과 나누고 싶어졌습니다. 여호수아는 모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을 이끌어갈 지도자가 됩니다. 이제 요단강을 건너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끝마친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법궤를 맨 제사장이 먼저 그 거센 물살이 살아있는 강에 발을 딛도록 명령합니다. 물은 갈라졌으며, 마른 땅을 걸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사장들은 요단강의 가장 깊은 곳으로 갑니다. 그리고 강의 가장 깊은 중앙에 멈춰있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신속하게 강을 건넙니다. 제사장들은 모든 백성들이 강을 건너게 될 때까지, 끝까지 그 자리에 남아있어야 했습니다. 여호수아는 강을 건넌 백성 중 일부에게 제사장이 서있는 ..
어렸을 적에 '문광학원'이라는 학원을 다녔다. 원장선생님은 수학을 가르치셨고, 초등학교 4학년 시절부터 중학교 3학년 시절까지 가르침을 받았다. 원장선생님은 부원장선생님과 언제나 언성을 높이며 싸우셨다. 학원비를 더 올려야 한다는 부원장선생님의 의견에 대해... 학부모님들이 얼마나 힘들겠냐는 원장선생님의 싸움... 그리고 부원장선생님은 그 내용을 그대로 학생들에게 전하곤 했었다. 물론 좋은 뜻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가르치는 선생님들 봉급도 생각해야 하지 않겠냐는 투로 이야기하곤 하셨다. (부원장선생님은 국어선생님...) 그리고는 그런 원장선생님에 대해서 내심 존경을 표현하곤 했다. ----- 원장선생님은 아이들이 숙제를 안해오면, 앉았다 일어났다를 100개씩 시키곤 했다. 그런데.. 항상 함께하셨다...
유대 베들레헴만삭인 여인과 그의 남편이 인구조사를 위해 먼 길을 이동하여 그곳에 도착한 시간은 늦은 밤이었다.고요한 밤에 들리는 여인의 고통소리는 밤의 침묵을 깨기에 충분했다.시기는 임박했으나 마땅한 장소가 없는 상황에 환경은 그들을 도와주지 않았다."미안해요. 사정이야 딱하지만 우리 여관은 이미 방이 다 차버려서...""아이고... 조금만 일찍 오시지. 이리 늦은 시간에 방을 찾으시면...."한 여관주인이 그들에게 제안했다."방은 없으나 상황이 이러니 마굿간이라도 어떻겠소?"그 말대로 급박한 상황이었다. 찬 밥 더운 밥을 따질 때가 아닌 그들이었다.그렇게 예수 그리스도, 온 인류의 구원자는 초라하고 더러운 곳에 임하셨다.-------------한 해를 마무리하는 성찬예식.그가 내 안에, 내가 그의 안에..
갑작스럽게 그리고 뜬금없이 한 친구로부터 카톡이 왔습니다."전도사님 하나님은 남자예요?"아... 충분히 궁금해할 수도 있는 문제이겠구나...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표현하고삼위일체의 성"부"하나님이라고 표현하고또한 성경은 남성적인 이미지로서 하나님을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죠.누군가는 자신있게 이렇게 대답할 수도 있어요."당연히 남자지!!!"또 누군가는 남자로만 표현되는 하나님에 대해서 극구 거부하며 "어머니 하나님"을 주장하기도 합니다.그러니 궁금해할 법도 합니다. 이에 대해서 좀 더 확실하게 알려줄 필요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뿐만 아니라 언젠가 이런 이야기도 한 학생과 나눈 적이 있어요.핵심 질문은 이것입니다."예수님은 마리아로부터 원죄 없이 잉태해서 ..
안녕하십니까..다른 주제로 글을 써야하는데,그것보다 최근에 이야기된 상당히 고민이 깊은 이야기를 먼저 다루어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급하게 펜(?)이 아닌 키보드를 잡습니다 ㅋㅋ이번 주에 예배가 끝나고 한 친구로부터 상당히 수준높은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우리는 예정론이라 하여 구원을 받기 될 영혼과 그렇지 못한 영혼이 창세 전부터 예정되어 있다고 믿습니다.모든 것이 다 결정되어 있다면 우리 인간의 자유의지는 과연 의미가 있는 것인가? 라는 질문이 필연적으로 따라나올 수 밖에 없겠죠.그렇다면 우리가 어떤 영혼을 위해서 기도하고 전도하는 것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가에 대해서도 의문을 품게 되는 것이 당연합니다.당시 제가 그 학생과 이야기를 나눌 때엔 자유의지와 예정론에 관점에서만 이야기를 나누었던 것 ..
나의 모든 사역을 다 감당하고 난 뒤 돌아보니기름부으심이 없이 나의 힘으로만 사역을 감당해왔던 것을 알게되는그런 사역자는 되지 않게 하소서.----어쩐지...기름부음이 없으니퍽퍽하더라...
오랜만에 글을 적어 내려가게 되었습니다.여러분들의 질문에 그때그때 잘 대답해주길 바라지만...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합니다... ㅠㅠ그러나 좀 더 몸을 한 번이라도 일으켜 세우고, 한 번이라도 더 키보드를 잡고,여러분의 신앙의 성장을 위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게으르고 부족한 저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우리 중고등부를 졸업한 00선배는저 멀리 타지역에서 대학생활을 하며 공부하고 있어요.그리고 그 전공은 생물학과 관련된 학문이다보니,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진화론과 관련된 이야기를 다룰 수 밖에 없어요.특히나 과학과 신앙이 부딪칠 때마다 어떻게 이것을 받아들여야 하는가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항상 있어요.언젠가 그러한 고민과 경험은 나중에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신..
